온열질환자 660명 발생…폭염에 주의 필요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신고된 온열 질환자는 어제(2일) 기준 660명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00여 명보다 적지만 폭염이 지속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가운데 열탈진이 36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120여명, 이어 열경련, 열실신 등의 순이었습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폭염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 체온이 오르지 않게 노력하고 틈틈이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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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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