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서 난민 버스 전복…16명 사망·51명 부상
터키에서 난민을 태운 차량이 전복돼 1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터키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8일 동부 이란 국경 인근 고속도로에서 난민 수십 명이 탄 미니버스가 언덕 아래로 떨어져 1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터키에 불법 입국했으며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과거 난민의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는 버스 운전자 역시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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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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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터키에 불법 입국했으며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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