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준공영제 버스 노사 임금교섭 타결
경기도 내 준공영제 버스업체 노사가 어젯밤 10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 끝에 기사 1인당 월 임금을 38만원 인상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경기도 준공영제 버스기사와 서울 버스기사 간 임금 격차가 89만원에서 48만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의 내용은 경기도와 사측의 최종협의를 거쳐 적용되는데 경기도 내 버스 준공영제 참여업체는 모두 15곳으로 소속 버스는 580여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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