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필리핀 폐기물 수출업자 등 11명 기소
필리핀에 쓰레기를 불법 수출해 국제적 망신을 자초한 폐기물 처리업체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과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평택 소재 폐기물업체 대표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업체 대표 등 7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아울러 관련 법인 3곳을 기소하고 필리핀에 도피 중인 총책 57살 A 씨는 기소중지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재활용할 수 없는 폐기물 1만6,000여톤을 합성 플라스틱 조각으로 속여 필리핀에 불법 수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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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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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관련 법인 3곳을 기소하고 필리핀에 도피 중인 총책 57살 A 씨는 기소중지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재활용할 수 없는 폐기물 1만6,000여톤을 합성 플라스틱 조각으로 속여 필리핀에 불법 수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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