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총파업 예고한 버스노조와 오늘 회동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총파업을 추진 중인 버스 노동조합 지도부와 오늘(13일) 회동을 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홍 부총리는 주 52시간 근로 적용에 따른 버스업계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 노조의 요구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 류근중 위원장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을 비공개로 만납니다.
노조는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전국적인 준공영제 도입을 할 수 있도록 환승 비용 부담 여력을 정부가 높여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총파업을 추진 중인 버스 노동조합 지도부와 오늘(13일) 회동을 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홍 부총리는 주 52시간 근로 적용에 따른 버스업계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 노조의 요구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 류근중 위원장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을 비공개로 만납니다.
노조는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전국적인 준공영제 도입을 할 수 있도록 환승 비용 부담 여력을 정부가 높여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