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ㆍ고용부 버스파업 대책 논의 합동 회의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오늘(12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합동 연석회의를 열어 버스파업 관련 대책을 논의합니다.

버스노조는 주 52시간제 시행과 관련해 기사 충원과 임금 하락분에 대한 보전을 위해 재정 지원을 해달라며 15일 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국토부는 그러나 파업을 예고한 버스 노조 대부분이 근로시간 단축과 무관하다며 52시간제 대책이 필요한 경기도는 요금 인상을 하면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버스노조는 14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오는 15일 첫 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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