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노선 따라 심야버스 운영 검토"

지하철이 끊기는 새벽시간대 지하철 노선을 따라 심야버스가 운영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지하철이 끊기면 지하철 노선을 따라 버스가 다니는 방식으로 24시간 끊기지 않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에서는 심야 전용 버스인 '올빼미 버스'가 9개 노선에서 운행 중인데, 이렇게 되면 서울 전역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공사는 이 같은 방안을 오는 9월 서울시에 공식 제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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