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버스에서 흉기 공격으로 9명 부상 "테러 징후 없어"
독일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무차별 흉기 공격 사건이 발생해 중상 3명을 포함한 9명이 다쳤다고 D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버스에 타고 있던 용의자는 갑자기 메고 있던 배낭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칼을 꺼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용의자인 34살 남성은 승객들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정치적 극단주의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자세한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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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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