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근무제로 인천발 서울행 광역버스 감축 검토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여파로 내년부터 인천을 출발해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의 운행횟수 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23개 노선, 258대의 운행횟수를 최대 30%까지 줄이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개정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려면 현재 436명인 버스기사를 619명까지 늘려야 한다는 게 인천시 판단입니다.
하지만 버스기사 추가 채용하는데 현실적 어려움이 있어 낮 시간대 운행 배차간격을 늘리는 방식으로 운행횟수를 줄이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여파로 내년부터 인천을 출발해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의 운행횟수 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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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려면 현재 436명인 버스기사를 619명까지 늘려야 한다는 게 인천시 판단입니다.
하지만 버스기사 추가 채용하는데 현실적 어려움이 있어 낮 시간대 운행 배차간격을 늘리는 방식으로 운행횟수를 줄이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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