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사법부 블랙리스트, 뼈아픈 경험…자정노력 필요"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법원 특별조사단의 조사 결과와 관련해 사법부 내의 자정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변협은 논평에서 "특조단은 '법관 성향과 동향을 파악한 문서는 발견됐지만 블랙리스트는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는 사법부에 대한 의혹과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뼈아픈 경험을 통해 사법부 스스로 자정노력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법부 모습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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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뼈아픈 경험을 통해 사법부 스스로 자정노력을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법부 모습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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