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번지] 여당 원내대표 11일 교체…노웅래-홍영표 양자 대결
<출연 :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이대로라면 국회 정상화는 요원해 보입니다.
국회가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1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꽉 막힌 여야관계를 풀고 집권 2년차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해야 할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고 있는데요.
새 원내사령탑에 노웅래, 홍영표 두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상황입니다.
오늘은 서울 마포갑 출신의 3선 중진인 노웅래 의원을 먼저 모셨습니다.
<질문 1> 말씀 드린 대로 새 원내대표는 누가 당선되든 역할과 책무가 막중하고, 그 때문에 이번 경선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 같습니다. 먼저 출마를 결심하신 이유부터 말씀해주십시오.
<질문 1-1> 21년 동안이나 기자생활을 했고 지금은 3선 중진 의원이신데, 어떤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2> 4월 국회가 빈손으로 끝나고 5월 국회도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회 상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3> 정세균 의장이 정한 국회 정상화 시한이 오늘 2시였는데, 여야 협상 타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제시한 안을 한국당은 받을 수 없다며 특검이 먼저라고 주장합니다. 타협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걸까요?
<질문 4> 우원식 원내대표는 차기 원내 지도부에 특검 문제 넘기는 것 부담 느낄 수 밖에 없어 어떻게든 정상화를 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습니다. 야당의 협조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질문 4-1>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단식농성을 하는 등 매우 터프한 이미지의 정치인입니다. 원내대표가 되면 김 원내대표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5> 문재인 정부가 내일 모레로 출범 1주년을 맞이합니다. 문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성과 못지 않게 여야관계나 국회 운영에선 아쉬움도 없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6> 집권당과 청와대의 당청관계도 중요한데, 의원님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당청관계는 어떤 것입니까? 여소야대 정국에서 여당의 역할이 쉽지 않습니다.
<질문 7>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외견상 '친문'대 '비주류'후보간 2파전 구도입니다. 의원들의 '표심'을 어떻게 읽고 계시고, 의원들에게 뭘 강점으로 내세우고 계시는지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함께 하셨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출연 :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이대로라면 국회 정상화는 요원해 보입니다.
국회가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1일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꽉 막힌 여야관계를 풀고 집권 2년차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해야 할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고 있는데요.
새 원내사령탑에 노웅래, 홍영표 두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상황입니다.
오늘은 서울 마포갑 출신의 3선 중진인 노웅래 의원을 먼저 모셨습니다.
<질문 1> 말씀 드린 대로 새 원내대표는 누가 당선되든 역할과 책무가 막중하고, 그 때문에 이번 경선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 같습니다. 먼저 출마를 결심하신 이유부터 말씀해주십시오.
<질문 1-1> 21년 동안이나 기자생활을 했고 지금은 3선 중진 의원이신데, 어떤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2> 4월 국회가 빈손으로 끝나고 5월 국회도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회 상황,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3> 정세균 의장이 정한 국회 정상화 시한이 오늘 2시였는데, 여야 협상 타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제시한 안을 한국당은 받을 수 없다며 특검이 먼저라고 주장합니다. 타협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걸까요?
<질문 4> 우원식 원내대표는 차기 원내 지도부에 특검 문제 넘기는 것 부담 느낄 수 밖에 없어 어떻게든 정상화를 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습니다. 야당의 협조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질문 4-1>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단식농성을 하는 등 매우 터프한 이미지의 정치인입니다. 원내대표가 되면 김 원내대표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5> 문재인 정부가 내일 모레로 출범 1주년을 맞이합니다. 문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성과 못지 않게 여야관계나 국회 운영에선 아쉬움도 없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6> 집권당과 청와대의 당청관계도 중요한데, 의원님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당청관계는 어떤 것입니까? 여소야대 정국에서 여당의 역할이 쉽지 않습니다.
<질문 7>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외견상 '친문'대 '비주류'후보간 2파전 구도입니다. 의원들의 '표심'을 어떻게 읽고 계시고, 의원들에게 뭘 강점으로 내세우고 계시는지요.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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