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기초단체 선거 후보 20명 피살…교민 안전주의보 발령
필리핀 기초자치단체, 바랑가이 대표와 의원을 뽑는 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20명이 살해되자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이 현지 교민에게 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청 발표를 인용해 지난 4월부터 지난 1일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바랑가이 후보 20명이 살해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이에 따라 투표일까지 불필요한 야간 외출과 다중밀집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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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현지 경찰청 발표를 인용해 지난 4월부터 지난 1일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바랑가이 후보 20명이 살해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이에 따라 투표일까지 불필요한 야간 외출과 다중밀집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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