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응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처벌은 강화하되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분야는 차등화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최근 딥페이크 기술 발전으로 누구나 쉽고 정교하게 가짜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서 성범죄 영상물 제작에도 악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범죄는 심각한 범죄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폐해의 정도에 따라 차등화된 규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인근에서 40여년간 운영됐던 서울가든호텔이 29층 규모의 주거·호텔 복합건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이달 16일 열린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마포로1구역 제10지구와 제34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건축심의 2건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가든호텔은 코로나19 이후 이용객이 줄면서 관광숙박 단일 용도로는 유지하기 어려워져 주거와 호텔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진은 서울가든호텔. 2023.1.18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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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최근 가장 문제가 됐던 텔레그램과도 핫라인을 구축하는 한편,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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