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 법사위에선 해병대원 특검법과 관련한 입법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오전부터 정부를 향한 야당 의원들의 총공세가 펼쳐졌는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기자]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오후 청문회가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사건 관계자들이 출석한 상태인데요.
청문회 시작부터 야당 의원들은 '증인 선서' 문제를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법률상 이유를 들며 증인 선서 자체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증인 선서를 하지 않는 자는 거짓 진술을 하겠다, 이렇게 국민은 받아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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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오후 청문회가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사건 관계자들이 출석한 상태인데요.
청문회 시작부터 야당 의원들은 '증인 선서' 문제를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법률상 이유를 들며 증인 선서 자체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증인 선서를 하지 않는 자는 거짓 진술을 하겠다, 이렇게 국민은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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